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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브 이스라엘]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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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김미애

 

 

계시록에 나타난 승리와 박해

아셰르 인트레이터

 

성경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들 중 하나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라는 사도행전 2:17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마지막 때 전 세계적인 부흥의 약속으로 이해합니다. (예슈아께서도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13:39)

 

어떤 사람들은 마지막 때 그런 부흥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마지막 때 박해와 환난과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을 지목하며 광범위한 부흥은 있을 수 없을 것이라고 (꽤 논리적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그럼 어떤 것입니까? 부흥 아니면 박해? 승리 아니면 환난? 그 대답은 물론 둘 다입니다. 박해 가운데 부흥, 환난 가운데 승리가 있습니다.

 

이 균형을 보는 한 가지 방법은 요한계시록에 대한 개관을 통해서입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적그리스도의 악한 제국과 전 세계 참된 믿는 이들의 대학살에 대한 묘사를 봅니다(12, 13, 15).

 

반면에 성경에는 승리와 극복에 대해 더 가르치는 책은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3장에 나오는 일곱 교회 각 교회마다 이기라는 명을 받습니다. 짐작컨대, 이기는 자가 되라는 이 영적 권면은 예슈아를 믿는 우리 모두에게,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해당됩니다.

 

예슈아께서는 이기신 유대 지파의 사자입니다. - 5:5

 

성도들은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보호되도록 성령으로 인침을 받았습니다. - 7:4, 9

 

우리의 기도는 권능이 있을 것이며(8:3~5), 성경의 예언들이 열방에 도전이 될 것이며(10;11), 믿음의 공동체는 해산하는 중에 용의 공격을 받는 한 어머니같이 영광스러워질 것이며(12:1~4), 우리는 예슈아의 피로 이기고(12:10), 결국 선과 악의 추수가 있고(14), 찬송이 짐승의 악한 권능을 이깁니다.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은 거대한 도덕적 암흑기를 묘사하나, 그러한 암흑 중에도 영광스럽고 순전한 한 백성이 있습니다(60:1~3). 전부 어둡지 만은 않으며, 분명 전부 밝지 만도 않습니다. 빛은 더 순전해지고, 어둠은 더 악해집니다. 둘 다 동시에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은 그 어느 책보다도 승리와 박해에 대한 구절이 더 많이 있습니다.

 

이런 진리 혹은 균형은 어느 쪽으로도 놓칠 수 있습니다. 예슈아께서 다시 오시면 이 세상 나라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됩니다(11:15). 그 때까지 완전한 통치는 없습니다. 선은 하나님의 백성 안에서 커져 마침내 온 땅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충만함은 예슈아의 재림 때까지는 오지 않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 나라에 아름다운 진전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의 연합으로 들어가고(17), 교회가 그 충만함에 이르며(11:25), 이스라엘이 구원받을 것이며(11:26), “신부가 준비될 것입니다(19:7).

 

요한계시록이 승리에 대해서도 박해에 대해서도 아주 많이 말하고 있다는 그 사실이 겉보기에 모순되는 이 두 양상이 동시에 일어남을 보여줍니다. 그런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도록 합시다.

 

 

사도적 사역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

 

우리가 이스라엘에 사도적, 예언자적 회복을 계속 가르침에 따라 우리 시대의 사도와 선지자들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도적, 예언자적 사역에 대해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은 이렇습니다.

 

시청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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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공: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배달부

론 칸토르와 아셰르 인트레이터

 

샬리아흐 שליח 라는 단어는 히브리어에서 몇 가지 뜻이 있는데요, 사도, 공무원, 성스러운 사명 혹은 목적이라는 뜻이 있는 어떤 사람, 심지어 배달부라는 뜻도 있습니다.

 

론과 아셰르가 최근에 아셰르의 집에 앉아 오늘날 이스라엘에 사도적, 예언자적 사역의 회복과 관련된 논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론은 그의 집으로 배달을 하고자 하는 어떤 사람한테서 온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배달부가 아주 크게 말해서 아셰르는 그 통화를 전부 들을 수 있었습니다.

 

론은 부엌에서 쓰는 새 블렌더를 주문했었습니다. 그 배달부가 그의 집에 왔지만, 당연히 론은 그곳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어떻게 해야 할지 정하기 위해 전화를 하여 그가 그것을 이웃에 맡겨도 되는지 물은 것입니다. 론은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 배달부가 이웃 아파트 문을 두드리자, 그 이웃은 닫힌 문 너머에서 누구세요?”하고 외쳤습니다. 그러자 그 배달부가 큰 소리로 샬리아흐, 샬리아흐라고 대답했습니다.

 

론과 아셰르는 서로를 보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다소 성스러운 그 우스운 상황을 깨닫는데 예언자까지 필요하지는 않았겠지만, 거기에는 적절한 메시지도 있었습니다. 오늘날 사도라는 직함과 관련하여 너무 지나친 우쭐함이 있습니다.

 

그 모든 쟁점을 겸손이라는 계단의 몇 계단 아래로 가져갑시다. 결국에는 배달부도 사도이며, 사도도 그냥 배달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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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리바이브 이스라엘의 허락을 받고 게시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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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 and Persecution in Revelation

By Asher Intrater

 

One of the most precious promises in the Bible is Acts 2:17, that "In the Last Days, says the Lord, I will pour out My Spirit on all flesh." We understand this to be a promise of a world-wide revival in the end times. (Yeshua also said that the "harvest is the end of the world" Matthew 13:39.)

 

Some people do not believe in such a revival in the end times. They point to the prophecies about persecution and tribulation and the antichrist in the end times, and conclude (reasonably enough) that there could be no widespread revival.

 

So which is it? Revival or persecution? Victory or tribulation? The answer of course is "both." There is revival in the midst of persecution; victory in the midst of tribulation.

 

One way to see this balance is by an overview of the book of Revelation. There we see a clear description of the evil empire of the antichrist and the massive murder of true believers around the world (Revelation 12, 13, 15).

 

On the other hand there is no book in the Bible that teaches more about victory and overcoming. Every single one of the seven churches in Revelation 2-3 are enjoined to "overcome." Presumably, this spiritual encouragement to be an overcomer is relevant to all of us as believers in Yeshua even today.

 

Yeshua is the Lion of Judah who overcomes Revelation 5:5

 

The saints are sealed by the Holy Spirit as protection from the judgments of God Revelation 7:4, 9.

 

Our prayers will have power (Revelation 8:3-5); biblical prophecies will challenge the nations (Revelation 10:11); the community of faith will be glorified like a mother giving birth yet attacked by a dragon (Revelation 12 1-4); we overcome by the blood of Yeshua (12:10); there is a harvest of both good and evil in the end (Revelation 14); praise overcomes the evil power of the beast (15:2-3).

 

The book of Revelation, as the last book of the Bible, describes a period of great moral darkness, yet a people of glory and purity in the midst of that darkness (Isaiah 60:1-3). It is not all dark; and certainly not all light. The light becomes purer; the darkness becomes more evil. Both occur at the same time. Therefore the book of Revelation has more passages about victory and more passages about persecution than any other.

 

This truth or balance can be missed on either side. When Yeshua returns, the kingdoms of this world become the kingdom of God (Revelation 11:15). There is not total dominion before that time. Goodness will grow inside the people of God until it finally fills the earth. But that fullness does not come until Yeshua's return.

 

In this age, there is a beautiful progress in the kingdom of God. We come into unity of faith (John 17); the Church comes to her fullness (Romans 11:25); Israel will be saved (Romans 11:26); the "bride" will be made ready (Revelation 19:7).

 

The fact that the book of Revelation speaks so much about both "victory" and about "persecution" shows that the two seeming contradictory aspects happen at the same time. Let's maintain such a balanced view.

 

 

A Balanced View of Apostolic Ministry

 

As we continue to teach apostolic and prophetic restoration in Israel, the controversy surrounding apostles and prophets in our day is back in the spotlight. Here's what we believe and what we don't believe about apostolic and prophetic ministry.

 

WATCH!


Subtitles available in: Danish, Dutch, English, French, Korean, Polish, Portuguese, and Spanish!

 

 

Delivery Man

By Ron Cantor and Asher Intrater

 

The word Shaliach, שליח, has several meanings in Hebrew, including apostle, public servant, anyone with a sense of divine mission or purpose, and even delivery man.

 

Ron and Asher were sitting in Asher's home recently talking about some of the controversy concerning the renewal of apostolic and prophetic ministry in Israel today when Ron received a phone call from someone trying to make a delivery to his home. The delivery man was speaking so loudly that Asher could hear the whole conversation.

 

Ron had ordered a new blender for his kitchen. The delivery man showed up at his home, but of course Ron wasn't there. So he called to make arrangements and asked if he could leave it with a neighbor. Ron agreed.

 

When the delivery man knocked on the door of the neighboring apartment the neighbor called through the closed door, "Who is it?" And the delivery man answered loudly, "Shaliach, Shaliach."

 

Ron and Asher looked at each other and broke out laughing. It wouldn't take a prophet to understand the little divine joke, which was also a pertinent message. There is way too much pride connected to the title of apostle today.

 

Let's take the whole issue down a few levels of humility. At the end of the day, even a delivery boy is an apostle, and an apostle is just a deliver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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