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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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 마쪼트에서 설명한다는, 삼위 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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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에는 3개의 무교병들(마쪼트)을 가지고 예식을 치루는데, 그 중에 가운데 무교병(마짜)를 가지고 성찬의 핵심, 구원의 잔이라고 합니다.


그 잔을 가지고 소위 마지막 성만찬에서 예슈아님이 새언약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입니다.
유대기독인(메시야킴)들은 이방인들이 사용하는 신학용어 삼위일체라는 단어보다는 삼위연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유대인 전도를 위한 유대기독인, 메시야킴의 배려입니다.  유월절 만찬 예식이 보통 3시간 이상 혹은 4-5시간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유월절 만찬이 한참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 그 집에서 가장 어린 아이가 숨겨진 2번째 무교병(아피코만)을 찾
아 그 것으로 성찬을 합니다. 
보통 한국 주일학교에서 삼위일체를 사람 관계 혹은 물과 어름 그리고 수증기로 설명했는데 신학적 오류를 범했던것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아들에 대해 아버지, 부모님에게는 자식 그리고 아내에 대해서는 남편 등 3가지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을 삼위 일체에 비유했습니다.
아니면, 어름이 녹으면 물이 될 수 있고 물을 끓이면 수증기가 되는 것으로도 설명을 했습니다.
위의 설명들은 1체는 설명해도 3위, 3분의 인격체는 설명할 수 없는 오류를 범한 것입니다.
삼위일체를 설명하려면, 성경을 통해서 하면 오류가 없습니다.
아래 유대선교단체가 전도용으로 만든 답을 읽으시면, 삼위일체가 그리 어려운 주제가 아닙니다. 누구든지 기초 히브리어
만 알아도 이해가 됩니다.
성경 외에 방법으로 삼위일체를 설명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신학교 교수들도 입을 모아 설명을 하는데, 유대기독인
들은 아래 유월절 무교병 보자기를 통하여 설명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유대기독교인들은 유월절 무교병 3개를 담는 보자기를 통하여 3위 1체를 설명했던 것이 흥미롭습니다. 한 보자기에 3층으
로 나누어져 무교병 3개가 들어가고, 그들은 그 무교병을 위에 서부터 성부 무교병, 성자 무교병, 성령 무교병을 상징한다고
했습니다.
참고할 만한 흥미로운 설명이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삼위일체의 비밀은 히브리어 성경으로 푸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Jews for Jesus라는 선교단체에서 전도용
으로 삼위연합을 설명한 것을 참고로 하시길 바랍니다.

기독유대인이 본 3위 1체론
크리스천은 세 분의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까?
결단코 아닙니다! 크리스천들이 세 분의 하나님을 믿고 유
대인들은 한 분의 하나님을 믿는다는 개념은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유대교처럼 확실하게 유일신을 믿습니다. 크리스천들은 하나의 하나님을 믿는데 정형화된 사람은 세 분과 그분들의
인격을 온전하게 믿어질 수 없는 진리입니다.
이런 믿음은 철학적인 논쟁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통해서만 규명될 수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어 성경은 하나님이 유일하신 분임을 확신합니다. 중요하고 확실한 유대인들은 항상 쉐마로(신명기6장 4절 이하) 기도했습니다. 
들으라, 오 이스라엘, 우리 주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
유대교인들은 이 구절에서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는 것을 강조하지만, 이곳에서 하나라는 뜻의 히브리어는 그 분은 한 분 이상이라
는 복수의 개념이 동시에 담겨져 있습니다.
또 다른 하나의 증거로는 하나님의 이름이 복수의 개념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어에서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말 중에서 엘로힘이라는 말을 쓰는데 이것은 복수형태의 말인 것입니다.

"엘로힘의 단수는 엘로아(Eloah)인데 단수형태 하나님은 복수형태보다 약 1/10정도 사용되어졌습니다. 창세기 20장 13절에서 보는 것처럼 복수형태의 엘로힘 주어는 복수형의 동사들을 수반합니다.  복수형 명사는 창세기 1장 26절처럼 그분 스스로를 지칭하기도합니다. 다른 곳에서도 하나님은 복수형으로 발견되어집니다. 예를 들어 전도서 12장 1절의 창조자들(한국어 성경 창조자),
이사야 54장 5절 만든 자들, 남편들로(한국어성경 만든 자, 남편)되어 있습니다.
쉐마라는 이스라엘 기도문에서 나타나는 하나는 히브리어로 에하드인데 이것은 유일하다는 것 이상의 뜻이 내포되어있습니다. 이
말은 연합되어진 하나 혹은 다양성을 지칭합니다.
이와 같은 예는 성경에서 여러 군데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5절, 2장 24절, 에스라 2장 64절 그리고 에스겔 37장 17등
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저녁과 아침이 연합하여 한 날이 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고, 여러 명이 하나의 회중이 되고, 두개의 막대기가 하나가 됩니다.
개별적 하나를 나타내는 히브리어는 야히드(yachid)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주후 1135-1204 동안 스페인에 살았던 마이모나이드
스(Maimonides)라는 유명한 랍비도 믿음 의 13가지라는 제목의 글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야히드가 아닌 에하드의 하나님을 
노래했습니다.
유대교 내에서 연합된 한 분의 하나님을 내동화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하나님의 연합 속에 다양성이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대인 신비주의의 책에서 조할 조차도 복수개념 속에 연합된 하나가 외국인 사고가 아닌 유대인 사상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중세 유대 신비주의 사상은 크리스천의 삼위일체 신학과 많은 차이가 있지만 한 분 안에 복수적 개념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조할이 쉐마 속에서 언급한 것을 읽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은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이 3개는 하나입니다. 어떻게 3개의 이름이 하나가 됩니까?

그것은 오직 믿음의 인식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성령님의 비전과 감추어진 눈으로 그것을 바라 볼 때만이 가능한것입니다.

듣는 음성의 신비는 마치 이런 것들과 유사한 것입니다.

불과 공기 그리고 물이 세 가지이지만 하나 인 것처럼 음성의 신비도 하나인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히브리어: 우리들의 하나님들:야훼 엘로헤이누)라는 말 자체가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비를 나타내며 3분 속에 연합된 하나를 나타냅니다.

사실, 하나님 스스로도 3위1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같은 하나님임에도 불구하고 2개의 다른 인격이 존재함을 히브리어 성경이 이야기 합니다. 주님의 천사가 두 종류입니다. 하나님의 영과 거룩한 영입니다. 주님의 영은 여러 번 언급되었지만 하나님 스스로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창세기 16장 7절과 16장 13절에는 그분은 주님의 천사를 존경하며 불러서 주님이라고 호칭합니다. 또 다른 예로서는 창세기22장 11절에서 22장 12절에 찾을 수 있습니다. 특별히 22장 11절, 12절에서는 하나님 자신과 천사가 구분되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님이 계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성경 수많은 곳에서 하나님의 인격으로 나타내는 곳이 많습니다. 그와같은 성경구절로는 창세기 1장 2절, 시편 51장 13절 혹은 이사야 11장 2절 등입니다.

고대 이스라엘 주변국은 다신론 적인 환경 속에 있었고 이들 우상의 나라들은 흡수하려 하였습니다. 히브리어 성경은 3분의 인격체 속에서 하나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이 쓰여진 시대에는 더 이상 우상이 크게 문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신약성경에는 하나님 아버지, 메시아되신 예수님을 지칭하는 하나님의 아들, 성령 하나님이 분명하게 나타나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3위1체 사상은 쉐마라고 지칭되는 신명기 6장4절에서 언급되어있는 하나님이 한 분이시라는 것과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뿐 아니라 예수님도 마가복음 12장 28절 이하에서 이 성경구절을 가장 중요한 계명이라고 언급하셨습니다.

아마도 당신은 이렇게 반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즉,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아니냐?고 말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느냐? 보십시오, 당신은 사람을 하나님으로 만들뿐 아니라, 하나님은 아들을 소유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복하지만 그런 말들은 진실이 아닙니다. 출애굽기 4장

22절, 23절에서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아들로 불려졌습니다. 이스라엘의 왕들도 역대상 17장 13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언급되었습니다. 탈무드에서도 메시아가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랍비들이 가르치기를, 거룩하신 분이시고, 찬양 받으실 그분은 메시아가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다윗의 자손일 것입니다.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라고 시편 2장 7절과 8절에서 말씀했습니다. 또 이 구절이 손시노번역에는 이렇게 번역되었습니다.

내가 율례를 선포하노라: [주님이 내게 말씀하시되, 당신은 나의 아들입니다;]

오늘날 내가 당신을 잊었습니다. 주님의 유업을 위해 내게 간구하면 내가 네게 열방을 그 기업으로 주겠노라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이 되는 것을 가르치지 않고 메시아는 사람이면서 하나님이 되신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9장 6절이 오실 메시아를 이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만약 하나님이 3개의 연합체라면 메시아가 하나님의 아들로 언급되어있는 하나님으로 불려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진리는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이 성경을 주도 면밀히 연구한 결과 얻어진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 유대인 여러분도 우리와 같이 우리 주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는 말씀은 바로 3분이 연합되어서 하나가 되었다는 사실임을 저희와 함께 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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