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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강제 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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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독일 최대의 강제수용소이자 집단학살수용소가 있다. 폴란드 남부 비엘스코주의 도시. 크라코프에서 서쪽으로 50㎞ 지점에 으며 이곳에서 약 250만명의 유대인을 살해했다
1940년 4월 27일 하인리히 히믈러가 첫번째 수용소 건립을 명령했으며, 같은 해 6월 14일 최초로 폴란드 정치범들이 수송되어왔다. 히틀러의 명령으로 41년 대량학살시설로 확대시켰다. 건강한 사람은 강제노동수용소로, 나머지는 가스실에서 살해 소각하였다. 그들의 의류는 군수공장의 강제노동자들에게 배급되었고, 금,은,보석류는 국립은행으로 보냈다.
1945년 초 소련군에 해방됨...


다하우수용소
1933년 3월 10일 독일에 만들어진 최초의 나치 집단수용소이다제2차 세계대전 동안 약 150개에 달하는 지부 수용소가 남부 독일과 오스트리아 여러 곳에 세워졌고 이들은 본부 수용소와 합쳐 다하우라 불렸다. 이 남부 조직과 함께 부헨발트에 중부 수용소, 작센하우젠에 북부 수용소가 세워졌으며 적어도 16만 명의 죄수가 본부 수용소를, 9만 명이 지부를 거쳐갔다. 질병, 영양실조, 육체의 억압 등 소위 '자연감소'로 적어도 3만 2,000명의 입소자들이 이곳에서 죽었다. 의학실험에 강제로 사용케 하기 위해 최초로 실험실을 세운 가장 중요한 수용소였다.다하우수용소에서 독일 공군의 항공의학연구소가 실시한 고압(L�과 저온( N
)이 인체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생체실험이 실행되었다. 이 실험의 책임자 슈트루크홀트는 뒤에 미국에 건너가 미국 공군의 각종 우주의학연구 프로젝트에 참가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계속된 실험과 혹독한 생활환경으로 다하우는 가장 악명 높은 수용소가 되었다.


작센하우젠수용소
이 수용소는 1936년에 중부 독일의 부켄발트와 남부 독일의 다카우를 포함하는 수용소 체계의 일부로서 북부 독일 지역에 세워졌다.
처음으로 죄수들이 많이 들어온 것은 1938년이었다. 그해 11월 수정(��의 밤(Kristallnacht)에 1만 명의 유대인들이 베를린, 함부르크, 메클렌부르크, 포메라니아에서 붙잡혀 곧바로 배 편으로 작센하우젠으로 보내졌다.
수용인원은 제2차 세계대전 무렵 2만~3만 5,000명으로 늘었다. 작센하우젠으로 보내진 총 20만 명 정도 되는 죄수 가운데 10만 명이 대부분 병,강제노동,처형으로 사망했다.


베르겐-벨젠수용소 Bergen-Belsen
프로이센 하노버에 있던 첼레에서 북서쪽으로 약 16㎞ 떨어진 베르겐과 벨젠 마을 근처에 있었다. 1943년 7월 설립 당시에는 전쟁포로 수용소 겸 이송 중인 유대인의 임시 수용소로서 약 1만 명 정도를 수용할 계획이었으나 전쟁 말기에는 4만 1,000명을 수용했다. 가스실은 없었으나 여러 독일 수용소 가운데 가장 비참하고 지저분한 곳으로 3만 7,000명에 달하는 수감자가 굶주림?과로?질병으로 죽었으며 시체는 집단매장했다.
안네의 일기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안네 프랑크도 1945년 3월 여기에서 죽었다. 1945년 4월 15일 영국군의 점령으로 해방된 최초의 수용소로서 즉시 이곳의 참상이 알려졌다. '벨젠의 짐승'으로 불렸던 나치 친위대 사령관 요제프 크라머는 영국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교수형을 받았다.


플로센뷔르크수용소 Flossenburg
1937년 바이에른의 오버팔츠 군 노이슈타트에 있는 소읍인 플로센뷔르크에 세워졌다. 원래는 정치범 수용소였으나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본막사와 15개 위성막사에 모두 3만~4만 명의 징역 죄수를 수용할 수 있는 강제노동수용소가 되었다.
1942년부터는 폴란드에 있는 수용소로 이송될 유대인의 임시 수용소로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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