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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속의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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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주변 아랍 국가들과의 끊임없는 분쟁과 전 세계의 반 유대주의적 비난 가운데서도 한 국가로서 든든하게 성장해 가고 있으며 어느덧 건국 50주년을 넘기게 되었다. 

열방과 언약백성 조차도 상상할 수 없었던 ‘국가의 재건‘을 놓고 혹자는 국제사회의 한 기류로, 혹자는 예수님을 탄생시킴으로써 그 사명이 구약시대로 종결되었다고 본다.
나아가 신약시대인 오늘날에는 영적 이스라엘인 교회가 있으므로 그 땅은 성경의 이스라엘과 같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과연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이사야 선지자와 예레미야 선지자는 오늘날 이스라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라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사 43:5-7)

그러나 보라 날이 이르리니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4-15)’

이 말씀들은 출애굽과 바벨론귀환처럼 인접된 어느 한 특정지역으로부터의 귀환을 뜻하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고르바초프 개방정책 이후 백 만 명이 넘는 유대민족들이 북방으로부터 귀환하고 있으며, 서방의 유럽 국가들로부터 남방의 아프리카대륙으로부터 그리고 동방의 중국으로부터도 많은 유대민족들이 고토로 돌아오고 있다. 이 귀환유대인의 수는 전 세계 유대인의 40%, 이스라엘 전체 인구의 77%에 해당하는 535만 명에 달한다. (2005년 9월 이스라엘 통계청)
이것은 참으로 출애굽보다 더 큰 사건이 아니라 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고 약속의 자녀 이삭의 계보만을 통해 메시아를 보내셨음에도 불구하고 당신 백성의 눈과 귀를 멀게 하여 온 열방으로 흩으신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이는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생명을 잃은 바로 그 온 열방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은혜의 섭리가 있었음을 다음 구절들을 통해 알 수 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롬 11:8)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을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25-27)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롬 11:12)

이토록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열방을 위한 대속적 국가가 되어 다른 민족들을 위하여 제물로 바쳐진 것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열방들에게 제사장으로서 부름 받았고, 자신의 국가적 생명을 넘겨주어 하늘의 씨앗이 그들로부터 나와 열방의 토양 속에 뿌리내리고 열매 맺게 한 것이다.
이러한 당신 백성들을 사랑의 하나님께서 결코 잊은 적이 없음을 다음 말씀들에서 살펴볼 수 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주야의 약정이 서지 아니할 수 있다든지 천지의 규례가 정한 대로 되지 아니할 수 있다 할진대 내가 야곱과 내 종 다윗의 자손을 버려서 다시는 다윗의 자손 중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을 다스릴 자를 택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 포로 된 자로 돌아오게 하고 그를 긍휼히 여기리라. (렘 33:25-26)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을 동방에서부터, 서방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슥 8:7-8)

복음이 온 열방을 돌아 주님의 다시오심이 가깝다고 하는 이때, 그 복음의 근원이 어디에서부터 왔는지 다시금 뒤돌아 살피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방향성을 잃을 수 있다.
복음시작의 근원인 유대민족과 이스라엘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 22:15-18)

내가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 예루살렘 (왕상 11:36)

하나님께는 언약의 자손을 통해 우리 천하만민을 구속하실 계획이 있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또한 예루살렘은 거룩하신 주의 이름을 두고자 택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당신의 이름을 두신 예루살렘과 언약백성을 신실하시고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버리셨는가? 구약의 약속이 신약의 이 시대에 와서는 변개될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신약시대의사도 바울도 예레미야 선지자처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롬 11:1-2)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아래로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31:35-37)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열방은 영적이스라엘이라는 자의적 개념과 인본주의적 반 유대감으로 너무도 긴 기독교 역사 속에서 그 백성의 대속적 고난에 더 큰 고난을 더해왔으며 이제는 다음 말씀에 근거하여 주님의 섭리가운데 회개해야할 것이다.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안일한 열국을 심히 진노하나니 나는 조금만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긍휼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치어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슥 1:14-16)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사 66:5)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롬 11:18-20)

이스라엘의 대속에 의하여 복음에 빚진 자 되는 열방은 그동안의 기독교사를 회개하며 주님의 성읍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기도하며 나아가야 할 것이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사 62:6-7)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시작된 거대한 구속사는 주님의 다시오심으로 성취될 것이며 이 큰 흐름에 이스라엘이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가장 잘 깨우쳐주는 말씀은 다음과 같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호와의 집에 드림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열방에서 나의 성산 예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약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것이요 나는 그중에서 택하여 제사장과 레위인을 삼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사 66:20-22)

이토록 이스라엘의 회복은 주님의 다시오심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우리 열방은 바로 보아야 하며 그것을 위하여 기도하고 참여해야 할 근거가 다음 말씀에 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마 23:39)

온 열방에서는 ‘마라나타(주여 어서 오시옵소서)’의 고백이,
언약백성에게서는 ‘바룩하바 베쉠 아도나이(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의 찬송이 울려 퍼지는 그날 우리 주님은 다시 오실 것이며 이를 위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나가는 것에 진정한 ‘Back to Jerusalem'의 의미가 있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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