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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쟁으로 고대 국경을 회복한 이스라엘, 그러나 갈등은 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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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한 히브리 민족이 가나안에 나라를 건국한 성서속에 역사가 지난 세기에 재현되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국가가 가나안땅에 다시 건립되었다.

신생 이스라엘은 사방이 아랍의 적들에 둘러쌓여 있었으며 처음 부터 인구 1%인 6천명이 죽는 희생을 치루며 국가로서 자리를 잡아 갔다.( 20세기 이스라엘의 대적은 성서속에 대적과 같은 나라들이었다.)

신생 이스라엘은 600만 의 유대인이 희생당한 홀로코스트 생존자 5만명과 유럽 각지에서 2차 대전으로 삶이 피폐해진 유대인이 모여서 만들어 졌다, 그들은 경제적으로, 환경적으로 열악했으며 사방에 적들로 에워쌈을 당하고 있었다.

이집트와 요르단 국경, 너머 아랍 테러 단체들의 기습이 격화되고, 북부 갈릴리 지방의 농경 정착촌에 대한 시리아 포대의 지속적인 포격과 인접 아랍 국가들의 막대한 군비 등으로 이스라엘의 평온이 깨지게 되었다. 1967년 5월, 이집트가 시나이 사막으로 군대를 이동시키고, 1957년 이래 그 지역에 배치되어 있던 유엔 평화 유지군에게 철수를 요구하고, 티란 해협에 대한 봉쇄를 재개하였으며, 요르단과 군사 동맹을 체결했을 때 이스라엘은 모든 전선에서 적대 받는 아랍 군대들과 대치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1956년 시나이 분쟁 뒤에 합의된 협정을 회복하는 데 실패함에 따라 이스라엘은 고유란 자위권을 발동하여 1967년 6월 5일 남부의 이집트에 대하여 선제 공격을 가했으며, 뒤이어 동부의 요르단에 대하여 반격을 가했다. 그리고 시리아 군대의 진로를 북부 골란 고원에서 저지시켰다. 6일간의 전투 뒤 기왕의 휴전선은 이스라엘의 통제 아래 새로운 휴전선, 즉, 유다 ㆍ사마리아 ㆍ가자ㆍ 시나이 반도ㆍ 골란 고원 등으로 대체되었다. 결과적으로 북부의 촌락들은 19년간 계속되어온 시리아의 포격에서 드디어 해방되었으며, 이스라엘 선적과 이스라엘행 선박의 티란 해협 통과가 확보되었고, 1949년 이래 이스라엘과 요르단 간에 계속 양분되었던 예루살렘이 재통합되었다.

6일 전쟁은 당시 이스라엘군을 이끌던 모세 다이얀 장군의 전쟁전 드린 기도대로 6일 안에 전쟁이 끝나서 안식일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이집트군 만명이 죽을때 이스라엘군 300명이 죽는 전투가 있었을 정도로 현대전에는 불가능한 이스라엘의 대승으로 6일 만에 종결되었다.

이 전쟁을 이스라엘 첩보전의 승리라고 하는것은 마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다윗이 첩보전에서 승리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6전쟁을 통해서 아랍국가들과 세계 그리고 무엇보다 이스라엘 스스로가 이나라가 바람처럼 대적에 의해 불려 까불려질 나라가 아니라 강하고 능한 하나님의 돕는 손아래 있음을 경험하게 되었다.

이 6일 전쟁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전쟁 전보다 3배나 넓은 영토를 갖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동서로 분할된 예루살렘의 재 통합이 이때 이루어 졌으며 전쟁을 통해 확장된 이스라엘의 영토는 성서에 예언된 이스라엘 회복의 영토와 거의 비슷하다고 하는 것이다.

전쟁후 영토를 잃어 버린 아랍국가들과 끊임없는 국경 분쟁을 치루고 있는 이스라엘의 올메르트 수상은 협상을 통해 영토의 일부를 반환하려고 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영토 반환 압박을 받고 있다.

오랜 전쟁으로 이스라엘은 지쳐있어 이스라엘 내에서도 예루살렘을 분할해 내어주고 다른 영토를 양보하고라도 평화를 얻고자 하는 여론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지키시며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평화를 주시는 분이시기에

이스라엘이 성서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하기를 믿는 우리는 기도한다.

이스라엘은 영적인 전쟁을 실제로 물리적으로 치루며 살아가고 있다.

이스라엘을 위해 평화를 빌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실제적인 말씀이다.

'지구촌 화약고’ 국경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중동 평화회의 … 예루살렘 분할 등 난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해결을 위한 중동평화회의가 27일 미 메릴랜드 주 애나폴리스에서 개막됐다. 조지 W 부시(Bush) 미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에서 이스라엘의 에후드 올메르트(Olmert) 총리 및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마무드 압바스(Abbas) 수반과 각각 양자 회담을 가진 뒤, “이번 회의가 평화로 가는 진전된 협상을 위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단번에 건설적 결과를 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회의론이 만만치 않다. 다음과 같은 복잡한 문제들이 난마처럼 얽혀 있기 때문이다.

◆동·서 예루살렘 분할=1948년 이스라엘 건국 당시 동(東)예루살렘은 요르단이 행정권을 가진 아랍 지역이었으나, 이스라엘은 1967년 전쟁으로 이 땅을 점령하고 유대인 정착촌을 지었다. 팔레스타인은 동예루살렘을 반환 받아 독립국 수도로 삼길 원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예루살렘 전체를 둘러싼 분리 장벽을 건설하는 등 아랍인 거주지역과 예루살렘을 영구 분리하려 한다.

◆국경 획정과 정착촌=이스라엘은 1967년 전쟁을 통해 동예루살렘뿐 아니라 요르단강 서안(西岸·요르단 행정지역)과 가자지구(이집트 행정지역), 골란 고원(시리아 영토) 등을 점령했다. 현재 서안에 19만, 동예루살렘에 18만, 골란 고원에 2만명의 유대인이 산다. 아랍 국가들은 이스라엘에 대해 1967년 전쟁 전 영토로 철수하고 가자 지구와 요르단강 서안은 팔레스타인에, 골란 고원은 시리아에 반환하라고 요구한다.

상수원=중동에서 물은 생존과 직결된다. 이스라엘은 요르단강 서안의 산악지대와 가자 지구의 연안 수원지로부터 전체 물 사용량의 38%를 뽑아 쓴다. 팔레스타인은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 지구에 독립국을 세우면 당연히 상수원 관할권도 넘겨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스라엘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구다. 시리아 역시 골란 고원에 있는 요르단 강과 야르무크 강이라는 수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골란 고원의 반환을 필사적으로 요구한다.

아나폴리스 중동평화회의 공동성명 요약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27일 미국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 미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중동평화회의에서 2008년 말까지 평화협정을 타결한다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날 회의에서 낭독한 공동 성명 요약이다.

『에후드 올메르트 이스라엘 총리와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의장이 이끄는 양측 대표단은 부시 미국 대통령의 후원과 이번 회의 참가자들의 지지 아래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

우리는 양측 주민들 간에 수십 년간 지속된 유혈사태와 수난을 종식하고, 자유와 안보, 정의, 존엄, 상호존중에 입각한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열며,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를 전파하는 한편, 테러와 선동에 맞선다는 결의를 표명한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평화와 안보 속에 공존한다는 2개 국가의 목표 아래, 우리는 기존 합의들에 명시된 대로 모든 핵심 이슈들을 포함한 일체의 현안들을 해결하는 평화협정을 타결하기 위한 성실한 양자협상을 즉각 개시하기로 한다.

우리는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협상을 펼쳐 2008년 말 이전에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기로 한다.

이를 위해 양측 대표단장이 공동으로 이끄는 운영위원회를 설치하며, 이 위원회는 공동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협상팀들이 모든 이슈들을 다루도록 관장, 감독한다. 운영위원회 1차 회의는 2007년 12월 12일 개최한다.

올메르트 총리와 압바스 수반은 협상 진전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협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회의를 격주마다 개최한다.

양측은 2003년 4월 30일 중동평화 4자회담이 제시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해결을 위한 2개 독립국가 ’로드맵’에 따른 각각의 의무를 즉각 실행할 것을 약속하며, 미국 주도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3자가 참여하는 로드맵 이행 점검 기구를 설립한다.

양측은 평화협정이 체결될 때까지 로드맵에 따른 의무를 계속 이행하고, 미국은 로드맵에 따른 양측의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 평가한다.』

조선일보|기사입력 2007-11-28


내년이면 1948년 이스라엘의 재건국 이후 꼭 6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해입니다. 내년을 기점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평화협정이 완전히 이루어(한시적이고도 형식적으로나마 이루어질찌라도)진다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옛지명 : 블레셋/사마리아)간 종교 및 영토분쟁은 중요한 역사적 전환기를 맞게 될 것입니다. 이는 성서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볼 때 두 민족의 대립과 갈등은 우발적이고 한시적인 성격의 것이 아니며, 단순히 두 민족간의 분쟁이 아닌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긴밀하게 관련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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