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경공부 소감문



각 IBS스쿨 수료시에 소감문과 독후감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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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그 이름 예슈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문안드립니다-서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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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그 이름 예슈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문안드립니다.

IBS 67기 서빙고 토요반 1조 서효원.

 

저는 남양주 금곡동에서 깨어있는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서효원 목사입니다.

세계선교완성과 24시간 중보 하는 교회, 그리고 모든 세대가 예배하는 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다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로마서 11장의 말씀을 통해 세계선교완성과 더불어 이스라엘회복의 은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바울의 부르심을(9:15)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방 모든 나라들을 선교 할 수 있고, 하나 되는(2:15) 선교적 완성의 전략을 발견했을 때 제 마음은 너무나 뜨겁고 흥분되었습니다.

 

진리는 어디서나 동일하다는 것을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님의 로마서 유튜브 강의를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주위 목사님들과 국내외 교회들에게 홍보하며 알리게 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발제 할 때마다 부딪치는 동일한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세대주의와 신사도운동입니다. 대체신학으로 인해 가려진 이 큰 은혜를 보지 못하는 현실 앞에 안타까운 마음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며 은혜를 구하였습니다. 그런 과정에 온누리교회 KIBI IBS 훈련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만남은 저에게 도피성에 들어가는 안도감과 위로가 되었고 더불어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이 고토로 돌아오는 알리야의 기쁨처럼 저에게도 알리야하는 것과 같은 기쁨과 감격이 있었습니다. 매주 온누리교회를 올 때마다 알리야!를 선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배움의 과정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매주 준비된 영상과 문서를 통한 IBS 교제와 만남은 저희 교회 성도님들에게 매 주일 간증이 되고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귀한 만남과 교제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3가지 개인적인 비전을 품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신학교에서 선교학 과정으로서 이스라엘선교와 회복을 가르쳐야겠다는 비전입니다. 히브리관점에서 바라본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발견하고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향한 아버지의 놀라운 계획과 신비를 학문으로(논문) 준비하는 것입니다. 하루빨리 이 은혜가 주의 종들과 각각의 선교기관에 열려지는 은혜를 구합니다. KIBI IBS에서 추천하는 교육과 서적, 기도제목 유인물, 선교단체, 영상은 논문을 준비하는 아주 귀한 자료이고 힘이 되는 정보임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두 번째는 이스라엘 회복을 위해 온 열방의 이방인들의 수가 충만하기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하는 것입니다. 현제 부분적으로 사역하고 있지만 더 크신 하나님의 인도함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특별히 흩어진 이스라엘 지파들을 찾아 알리야시키는 사역에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알리야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단과 사역적 연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름부음 사역입니다. 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고토로 돌아오고 있지만 여전히 예슈아를 알지 못합니다. 에스겔 37장의 말씀에 의지하여 혼미한 영을 거두고 성령을 부어 자신들이 그토록 기다리는 메시아가 예슈아임을 알게 하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의 군대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충만함을(11:12) 위해 오늘도 성령에 힘입어 기도하며 중보 하겠습니다.

 

이런 귀한 위로와 비전을 품게 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드립니다.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온누리교회 KIBI IBS 팀과 송만석 장로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종과 조원들을 7주 동안 주님과 같이 섬기신 리더 김미경 권사님에게 감사를 드리며 개인 보강수업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달려와 수고하신 김00(?) 권사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했던 1조 조원들에게도 감사하며 축복합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고 사랑하는 온누리교회 위에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처럼 늘 형통하며 평안하고 복을 받는 은혜가 영원히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룩하바 베쉠 아도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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