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경공부 소감문



각 IBS스쿨 수료시에 소감문과 독후감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제목에는 참여하신 스쿨명을 기입하여 주십시오. (예:서빙고60기 소감문)

67기 서빙고 IBS 소감문-김정화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20173월에 우연한 계기로 이스라엘에 대하여 얘기를 듣게 되었고 제3성전을 무엇인지도 모르고 영화를 보게 되었고, 20181월에 이스라엘 성지를 방문하게 된다 그러나 그때까지만 해도 왜 이스라엘을 그렇게 사람들이 좋아 하는지... 그 땅을 밟는 것에 대한 아무런 별로 느낌이 와 닿지 않았다. 예수님의 고향을 방문하고 왔다는 정도...

 

 

온누리교회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부가 있다는 애기를 여행팀중에서 듣게 되어 등록하고 공부를 시작하면서 저는 완전히 성경을 이상하게 읽고 저혼자 해석하고 이해가 안간들 누구에게 알아볼 기회도 없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누군들 이해하랴 하나님 말씀이니 그런말씀이 성경에 써 있어 라고 성경을 읽으면서 답답한들 하나님에게 물어본들 음성을 들을리 만무한 저는 점점 성경에 흥미를 잃어 가고 그저 의무감에서 읽고 있으나 오랜세월을 그렇게 읽고 있는 저를 하나님은 불쌍히 보신것 같다.

 

 

암튼 이스라엘을 알지 못하고는 성경이 이해될수 없다 깨닽을수 없다는 것이다, 성경의 열쇠는 이스라엘이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이스라엘을 공부하고 읽는 성경은 저에게 앞으로 더 확실히 하나님의 심정이 저에게 다가올 것으로 기대한다.

성경의 이해를 돕는데는 4조 조한무 장로님의 수고의 덕분이다 공부를 시작하면서 성경을 계속 찾게 하시고 읽으면서 말씀의 근거한 설명은 아! 그동안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는 듯 하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이 실감이 났다. 어릴적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머리가 하늘까지 닿겠네 아마 그 기분이었다. ㅎㅎ

 

 

 

이스라엘은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장자방이었다. 그 마음을 한번도 변개하신적 없으시며 신실하셨다. 오랫동안 하나님의 생명싸개안에 있었던 이스라엘이었던 것이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그 절절한 사랑안에 있는 이스라엘 이스라엘 역시 숫한 고난 역경에서 하나님을 붙들고 있었다. 그들의 언약은 아직도 그렇게 도도히 흐르고 있었다. 어느 민족이 그 역경을 견디면서 하나님을 그렇게 신실히 붙들고 있는 민족이 있는가? 부흥과 은혜로 풍요했던 기독교 국가들의 교회는 술집으로 이슬람으로 개종되고 있다고 한다. 예수님을 체험하고 알았던 국가들이나 개인들도 이제는 하나님 없이도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없다는 주의로 흘러가고 있지 않은가.

어느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민족이라고 손가락질 할수있나.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고 비난할수 있는가? 알면서 짖는 죄가 더 크다고 했다. 저들은 아직 몰라서 그렇게 하나 우리는 알면서 많은 체험 간증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날마다 못박고 있다.

주님 다시금 이스라엘을 공부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조한무 장로님 어떤질문에도 거침없이 답해주시는 말씀실력이 한 없이 부러워 저도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공부도 계속 반복하며 듣기를 소원하며 끝으로 우리반 조원들 한 영혼도 빠짐없이 배움의 실천이 100배의 결실맺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파이팅 입니다*****

4조 김 정 화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86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89

2년 전 IBS를 수료하고 올해 샬롬 예루살렘을 가기 전에 처음 받았던..

임형순1312018년 4월 17일
88

안녕하십니까? 저는 lBS67기 1조 박창희입니다.

임형순972018년 4월 17일
87

‘지금은 이스라엘을 배울 때’를 마치며

임형순972018년 4월 17일
86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이르기를 원하시니라

임형순982018년 4월 17일
85

67기 IBS를 마치면서 ~ 3년 6개월 전 늦은 나이에 .....

임형순902018년 4월 17일
84

양재 IBS 40 기  1조  정진오 c

이성근1062018년 4월 13일
83

양재 IBS 40 기  1조 인정미  c

이성근992018년 4월 13일
82

67기 서빙고 키비 토요반을 마무리 하며~

관리자1132018년 4월 11일
81

67기 서빙고 IBS 소감문-김정화

관리자1182018년 4월 11일
80

IBS-67기를 마무리하며.. (여혜은)

관리자1452018년 4월 11일
79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그 이름 예슈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문안드립니다-서효원

관리자1782018년 4월 11일
78

왜 이스라엘을 축복하여야 하는가를 듣고 나서 소감문    강석홍(양재 IBS 40기)

강석홍1742018년 4월 6일
77

소감문 - IBS강좌를 마치고 -

관리자2652018년 2월 22일
76

‘지금은 예루살렘 시대’를 읽고

관리자2822018년 2월 21일
75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어떻게 준비할까?     ㅡ이스라엘을 더 알자ㅡ

관리자2892018년 2월 21일
74

IBS 서빙고 토요반 66기 - 소감문 (Review by Flora)

관리자3532018년 1월 25일
73

서빙고 IBS 66기 소감문

관리자3512018년 1월 25일
72

서빙고 ibs 66기 박상선 

관리자3392018년 1월 25일
71

IBS 66기  강시원 

관리자3322018년 1월 25일
70

소감문- 정성희 KIBI를 마치며 66기

관리자3352018년 1월 25일
 

 
                                                                                      키비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후원안내   
|   사이트 맵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352 신동아쇼핑 211호   TEL.02-792-7075/6  070-7124-7075  FAX.02-792-7050 
                                                                                                                     Copyright ⓒ 2016 KIBI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