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경공부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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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기 서빙고 키비 토요반을 마무리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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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비 토요반을 마무리 하며 5조 서홍대

 

예전에 청년부 GBS모임때 한 청년이 모임때 소개해준 키비의 교재를 보게 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스라엘 선교라는 생소한 단어를 접하면서 품게 된 주제는 아기예수님이 태어나신 이스라엘땅에 무슨 선교가 필요할까?라는 질문이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원대한 계획과 꿈이 있었다. 그 꿈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한 통로가 필요하셨다. 바로 그 통로가 하나님의 친자녀이자 백성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었다. 구약의 역사를 한마디로 표현해 보면 고난의 역사였다. 아담의 죄악된 역사이후 하나님은 자기백성 이스라엘 백성이 그 죄악을 깨닫고 돌아오기 기다리셨다. 구약의 수많은 예언자를 통해 약속하였다. 그래도 잘 안되었다. 급기야 신약에 들어오면서 인류 최고의 자가 스캔들이 터져나온다. 이 십자가 사건의 범인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묻게 되고 정죄하게 된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친히 낳으시고 친히 길르신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버려진 백성으로 AD70년에 나라없는 백성으로 세계역사속에서 지워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인류구원의 큰 프로젝트속에서 축복의 통로였던 이스라엘 민족이 이제는 이방들에게 밟힘을 받는 최악의 나라로 추락하게 되었다.

 

이전에 잘 몰랐던 하나님의 계획안이 놀랍게도 성경말씀 (21:24, 개정)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라는 말씀처럼 이스라엘 백성의 밟힘은 우리같은 이방인에게 구원함을 주시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이었다. 하나님은 친히 기르시고 양육,훈련한 백성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우리같은 형편없는 대한민국 사람들까지 구원케 하시기 위해 이방인들에게 짓밟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우리의 할 일은 다름아닌 빚진자로 이스라엘사람들이 고토로 귀환시키는 알리야사역과 후원하고 중보기도하는 것이다. 그땅은 지금도 전쟁과 다툼가운데 평안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122:6, 개정)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라는 말씀처럼 그땅을 위해 축복하고 그땅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님 되신 그 주님이 나의 주님이자 온세상의 주님이시다. 온세상의 통치자 이시다. 그분은 다시 하늘에 머무르시지 않으시고 다시 이땅으로 오신다고 약속하셨다. 그땅의 회복과 그땅의 평안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이 우리를 열심케 도전한다. 이땅의 예수님이 처음 오실땐 아기예수로 연약한 모습이셨다. 그러나 이땅에 다시 오실 예수님의 모습은 강력한 온세상의 통치자로 오신다. 이제는 그 통치자 주님을 영접하고 나의 주님으로 모시며 살아야겠다. 우리 하나님을 나만의 구원주에서 세상의 통치자와 이방인들과 유대인들의 주님으로 모시고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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