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만석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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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새해인사-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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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2018년


1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7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이사야 62:1, 7)

 

2018년 새해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합니다.

새해에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성도님과 가정에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금년은 이스라엘이 독립국가로서 이 땅에 다시 태어난 지 70 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입니다.

70년은 성경적으로 의미가 크기 때문에 이스라엘에서는 크게 축하를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유대인들도 이스라엘을 많이 방문하고 경축합니다. 또한 전 세계에서도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독립 70 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많이 방문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의 역사의 현장을 찾아 감사드리고 그 백성들과 함께 기뻐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나아갑니다. KIBI에서는 금년 62일부터 9일까지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축하드리며 함께 기뻐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작년 5월에는 300명이 2017 샬롬 예루샬라임 대회를 통해 예루살렘 회복 50 주년인 희년을 축하드리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대회 중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영원한 수도이며 분리될 수 없는 도시라고 선포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로부터 6개월 후인 지난 126일에는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공식 선포하고 주 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 이후 UN1221일 긴급회의를 열고 총회에서 이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였습니다전 세계는 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을 향하여 분노하고 있으며 아랍 국가들은 미국 대사관 예루살렘 이전을 저지하기 위해 단결하고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은 주님께서 마지막 때에 들어 쓰시기 위해 세워주신 나라인 것이 점점 더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국은 경제발전과 한류로 전 세계에 알려지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로 전 세계의 이목이 한반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UN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창설 이래 가장 강력한 경제제재를 결의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북한핵무기와 장거리 탄도 미사일은 미국에도 직접적인 위협이 되기 때문에 이를 제거하기 위해 미국은 한반도 주변으로 역사상 가장 강력한 무기들을 배치해 놓고 북한과 대치 중입니다. 명령만 떨어지면 어느 순간에라도 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2018년에는 미국이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일을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UN에서 미국을 지지했던 8개 국가들도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길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한 아랍권의 반발이 거세게 일어나고 다양하게 테러와 폭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을 제거하기 위해 해상봉쇄 등 강력한 제재에 이어 군사적 작전까지도 갈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이러한 사실을 볼 때 미국과 이스라엘과 한국 세 나라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서로 연결이 되어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을 더욱 많이 갖게 됩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주신 말씀은 예루살렘이 세상에서 의로운 도시, 구원의 도시로 드러날 때까지 주님께서 쉬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쉬지 않으시는 주님의 역사로 복음이 열방 땅끝까지 전파되었고 이스라엘은 독립국가로 다시 태어났으며 이방인들의 발에 밟히던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통치하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또한 이 시대 가장 강한 나라 미국이 앞장서서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인 것을 선포하게 하시며 이에 동조하는 나라들을 세워가고 계십니다. 놀랍게도 주님께서 동방의 한국을 세우시고 이 일에 참여하도록 보여주고 계십니다. 한국의 모든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깨어 주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겠습니다.

 

2018년 새해에는 한국 교회 위에 이스라엘을 배우는 바람이 불기 원합니다. 무화과나무 이스라엘을 보고 깨어나서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닦는데 모든 교회가 참여하고 함께 힘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2018년 한 해 동안 잘 감당하도록 성령님의 거룩하신 능력으로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님 다시 예루살렘으로 오시는 날 공의가 충만하고 구원의 횃불이 밝혀질 것입니다. 아멘!

 

KIBI 대표  송  만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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