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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찌르 아셀] 2018.01.30-주는 자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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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김미애

 

 

주는 자의 마음

 

이사야 58:7은 주님께서 보시기에 반가운 금식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금식과 주린 자에게 여러분의 빵을 주는 것이나 집이 없는 가난한 자를 여러분의 집으로 데려오고 옷이 없는 자를 돌보는 것은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그 연관성은 마음의 상태입니다.


마태복음 25:35-40에서 예슈아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상속하게 될 사람들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주께서 굶주리셨을 때 그분께 먹을 것을 주고 주께서 목마르셨을 때 그분께 마실 것을 주고 주께서 벌거벗으셨을 때 그분께 옷을 입혀준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예슈아께서는 계속해서 말씀하시기를 주께 이렇게 하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당연하게도 그 제자들은 44절에서 예슈아께 그들이 언제 그렇게 하지 않았느냐고 묻습니다. 주님의 대답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필요와 부탁을 가지고 주님께 오기 전에 우리가 과부와 고아와 가난한 자 등에게 우리의 마음을 열어 그들을 먹이고 돌보는 것일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에서 우리는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고 읽습니다. 여러분이 가난한 자들을 위한 마음이 있을 때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열쇠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겸손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섬기라고 부탁하십니다.


사도행전 20장에서 바울이 밀레도에서 에베소의 장로들과 만날 때 그는 그가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이 마지막 여행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마지막 만남에서 그는 그 장로들에게 회중을 어떻게 감독하고 지킬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35절에서 바울은 그들에게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하신 주 예슈아의 말씀을 기억하라고 이르며 그의 말을 마칩니다.


저는 이 말씀을 사복음서에서 찾아보았으나 예슈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곳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바울이 성령으로 이 말씀을 받았다고 믿습니다. 예슈아를 믿는 우리는 우리 주위에 가난한 이들을 돕는, 받는 자가 아닌 주는 자의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고린도후서 9:6, 9-10에서 우리는 우리가 뿌린 것을 거두는데, 적게 심은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고 배웁니다. 제가 이해한 방식은 여러분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때 여러분은 주님께 드리는 것이고, 여러분이 상한 자를 향한 마음이 있을 때 여러분은 상한 자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주는 것이며, 여러분이 주님께 드릴 때 주님께서는 그것을 배가시켜 주실 것입니다. 주는 자와 받는 자 모두 주님께 감사드릴 때 그것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아셀의 추수 회중에게 회중 개인들이 지역사회에 나아가도록 동기 부여하도록 제 마음에 감동을 주셨습니다. 각 가정이 가난한 세 가정을 택해 그 가정들이 그들을 통해 식료품 바구니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회중에게서 식료품을 모으고 그들이 드린 것에 더 보태어 식료품 바구니를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 지체들이 각자 그들이 생각하기에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 바구니를 배달하여 그들에게 축복이 되고 그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저희의 소망은 이것이 저희 회중이 주는 자이자 받는 자로서 성숙해지도록 도움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가 여러분께 부탁드리는 것은 여러분께서 기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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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rt of a Giver

 

Isaiah 58:7 speaks about a fast which is welcome in the eye of the Lord. What is the connection between fasting and giving your bread to the hungry or bringing the poor with no home into your house and caring for those without cloths? The connection is the condition of the heart.


In Matthew 25:35-40 Yeshua speaks about those who will inherit the Kingdom of God. They will be the ones who fed Him when He was hungry and gave him something to drink when He was thirsty and clothed Him when He was naked. Yeshua goes on to say that those who did not do these things for Him will 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Understandably, the disciples in verse 44 ask Yeshua when they had failed to do so? His answer, “Assuredly, I say to you, inasmuch as you did it to one of the least of these My brethren, you did it to Me.’


God’s desire is that before we come to Him with our needs and requests; we would open our heart for the widows, orphans, needy etc., to feed and care for them. In Matthew 5 we read that blessed are the poor; when you have a heart for the poor you have the key to the kingdom of heaven. God asks us to serve others with a humble heart.


In Acts 20 when Paul meets with the elders of Ephesus in Miletus, he knew he was going to Jerusalem for his last journey. In that last meeting, he gave the elders tools for how to watch over and guard the congregation. In verse 35 Paul ends by telling them to remember the words of the Lord Yeshua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I looked for these words in the four epistles and could not find where Yeshua said this. I believe that Paul received this by the Spirit. We as Believers in Yeshua need to be with a heart of a giver not receiver helping the needy that are around us.


In 2 Corinthians 9:6, 9-10 we are taught that what we sow we reap, sparingly or bountifully. The way I understand it is that when you give to the poor you give to the Lord, when you have a heart for the broken you are not giving to the broken but to the Lord and when you give to the Lord He will multiply it. It is to the Glory of God as both giver and receiver give thanks to Him.


The Lord touched my heart to motivate the congregation of Harvest of Asher to reach out as individuals to the community. Each family can choose up to three families in need to be the receivers, through them, of food baskets. We are collecting food from the congregation and we will then add to what they contribute and prepare food baskets. The members will then personally deliver these baskets to the people they believe are in need in order to be a blessing and to minister to them.


Our hope is that this will help the congregation mature as both givers and receivers; giving God the Glory. What we ask from you, is that you will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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