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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찌르 아셀] 2019.02.18-주의 이름으로 세례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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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김미애

 

 

주의 이름으로 세례받다

 

지난 주에 저는 그리스에서 주님과 고요한 시간을 가지며 이스라엘에서 온 다른 지도자들과 질 높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버스가 고린도를 지날 때 저는 바로 고린도교회와 바울이 그들에게 보낸 편지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고린도교회에 쓴 편지는 여러 장인데요, 다른 교회에 보낸 편지보다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바울이 그들에게 쓴 첫 번째 편지 고린도전서 1:4-7에서 그는 우리가 모든 면에서 얼마나 부요한지 말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에, 지식에, 우리 구주 예슈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성령의 은사에 있어서 말입니다.

 

예레미야 9:22-23에서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인류에 대해 말씀하셔야만 했던 것에 대해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그는 24절에서 계속 말합니다,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이 땅에서 우리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은 자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 그것이 바로 고린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들이 나는 이 선생님 혹은 저 선생님에게 속했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그들의 랍비(선생님) 이름으로 자랑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13에서 너희가 누구의 이름으로 세례 받았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이런 행태를 말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예슈아께 속했습니다. 그분은 우리 랍비, 우리 메시아시며, 우리는 그분에게로 그분의 이름으로 세례 받았습니다.

 

오늘날 회중들과 교회들을 보면 여러 교단에서 비롯된 여러 가지 신학적 관점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사람들이 자기는 이 교단 혹은 저 공동체에 속하여 이 신학 혹은 저 가르침을 따른다고 말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우리 각 사람은 자신이 예슈아 안에 있음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연합과 사랑 안에 설 수 있습니다. 예슈아의 신부는 하나여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여러 가지로 믿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가 되도록 부름 받았고 이 하나됨은 오직 예슈아 안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삶을 통해 우리 주변에 있은 사람들에게 주님의 은혜를 보여 주어 주님의 은혜에 이르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예슈아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우리의 소원과 기도는 그분의 몸인 우리가 차이점이 아닌 주님께 초점을 맞춰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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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TIZED IN HIS NAME

 

Last week I was in Greece spending quiet time with the Lord and quality time with other leaders from Israel. As the bus passed by the city of Corinth, I immediately thought about the congregation of Corinth and what Paul had written to them. There are many chapters written to the Corinthian church; it appears more than to any other church.

 

When Paul first wrote to them in 1 Corinthians 1:4-7, he referred to how we are rich in every area; in what we speak, in knowledge and spiritual gifts given us by the grace of God through our savior Yeshua.

 

In Jeremiah 9:22-23 the prophet speaks about what God has to say about mankind. “Let not the wise man glory in his wisdom, Let not the mighty man glory in his might, Nor let the rich man glory in his riches;" He goes on in verse 24 to say; But let him who glories glory in this, That he understands and knows Me,That I am the Lord, exercising loving kindness, judgment, and righteousness in the earth.

 

It looks like mankind, when leading our lives here on earth has a tendency to boast and that's what happened in Corinth. They were boasting in their Rabbi's (teachers) name when they said I belong to this or that teacher. Paul referred to this behavior and attitude asking in 1 Corinthians 1:13, in whose name have you been baptized? We all belong to Yeshua, He is our Rabbi, our Messiah and we are baptized into Him and in His name.

 

Looking at the congregations and churches today we see many theological views coming from many different denominations. As a result we see people claiming that they belong to this denomination or that fellowship and follow this theology or that teaching.

 

Instead, each of us should see himself in Yeshua then we can stand in unity and love. Yeshua's bride should be one!!! Yes there are different ways of expressing faith, like the colors of the rainbow. However, we are called to be one and this onenes is only found in Yeshua. We should be reflecting His Grace making His Grace available to those around us through our lives.

 

Like Yeshua, our desire and prayer is that we, His body, will be one, focused on Him and not on the differences.

 

Behold, how good and how pleasant it is, For brethren to dwell together in unity! Psalm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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