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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찌르 아셀] 2019.07.03-작은 것을 의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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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김미애

 

 

작은 것을 의지하는 것

 

예슈아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에 서서 사람들이 성전을 시장처럼 바꾸는 것을 보시고, 상을 엎으시고 삼일 만에 성전을 다시 일으켜 세우시겠다는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2:19). 사람들의 반응은 성전을 짓는 데 46년 걸렸는데,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가였습니다. 물론, 우리는 예슈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실 그분의 부활에 대해 말씀하고 계셨다는 것을 압니다.

 

도대체 무엇이 예슈아께서 이렇게 반응하게 만들었던 것일까요? 그것은 사람들이 돈과 안전에 사리사욕을 두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성전(2성전)이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지어졌는지 그 처음부터 시작해 봅시다. 이 성전은 예레미야가 예언한 대로 70년 동안의 디아스포라 후에 바벨론에서 돌아온 유대인들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우선 그들은 방어하기 위해 한 손에 검을 들고 다른 손으로 건축 일을 하여 성벽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성전을 재건한 것이 아니라 성벽을 재건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학개 1:3-4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라고 써 있는 것입니다.

 

디아스포라 70년 후에 우리는 예루살렘 회복과 성전 재건의 비전과 부르심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집을 짓는 것을 멈추게 한 것은 사실 우리 동족이었던 정권을 가진 자들에게 빚을 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느헤미야 5:6-8). 그러니까 하나님의 집을 짓겠다는 선지자들이었던 우리는 세금과 다른 빚 때문에 정부에 종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 때문에, 느헤미야가 와서 모든 빚을 탕감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빚을 감당하기 위해 자기 딸들을 종으로 팔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종종 우리 자신이 바로 이런 상황에 놓여 있음을 보게 되는데요, 이스라엘에서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오늘 누군가 와서 우리의 대출을 사해주어 우리 빚을 탕감해준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시 한 번, 그것이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일까요?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학개 2:8). 주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을 가지고 배가시키실 수 있으십니다. 그분께서는 배가시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을 지키려고 노력하여 우리 자신이 그것에 종이 된 모습을 보게 될 때는 문제입니다.

 

우리는 사실 성전을 지으라는 명을 받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거하시고 싶어 하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성전이니까요. 주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면 우리는 우리 마음의 태도에 변화가 있는 것을 봅니다. 우리는 우리를 포로상태에서 건진, 하나님께서 공급하신 그 작은 것을 다룰 수 있습니다.

 

예슈아께서 삼일을 언급하셨을 때, 그분께서는 그분 앞에 있는 성전과 그분 몰래 돈을 의지하는 사람들을 보셨습니다. 그 순간에 그분께서 보신 것은 우리가 은과 금을 의지할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분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슈아께서는 우리 삶의 모든 필요한 영역 가운데 우리의 느헤미야이며 우리의 공급자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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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ing In the Little

 

Standing at the Temple in Jerusalem, watching the people turn it into a market, Yeshua turned the tables over and proclaimed that in three days He would raise up the temple once again. John 2:19 The response people's response was how is that possible when it took forty-six years to build? We of course understand that Yeshua was speaking about His resurrection from the dead.

 

What exactly was it that caused Yeshua to react in this way? It was the people's self interest in finances and security.

 

Lets start at the beginning of how this temple (the second temple) was built and by whom. It was built by the Jews who had returned from Babylon after seventy years in the diaspora; just as Jeremiah prophesied.

 

First they built the walls with a sword in one hand for protection; building with the other hand. However, they re-built the walls but not the temple. That is why it is in written in Haggai 1:3-4, “ “Is it time for you yourselves to dwell in your paneled houses, and this temple to lie in ruins?”

 

After seventy years in the diaspora we came back with a vision and calling to restore and build Jerusalem and the temple. What caused us to stop building the house of God is that the people went into debt to the authorities who were in fact our own people. Nehemiah 5:6-8 So from being visionaries to build the house of God we became slaves to the government through taxes and other debts.

 

This was what caused the people to sell their daughters into slavery to cover their debts until Nehemiah came and released all debt. This is exactly the situation we all too often find ourselves in today, not only in Israel. It would be nice if someone would come today and forgive our loans and release us from our debts. Then again, is that really what we need?

 

‘The silver is Mine, and the gold is Mine,’ says the Lord of hosts. Haggai 2:8 The Lord can take the little we have and multiply it. He is God of multiplication. However, it is problematic when we find ourselves trying to protect the little we have and so become slaves to it.

 

We are actually commanded to build the temple, but He wants to dwell in us, we are the temple. When he dwells in us we can see the change in the attitude of our heart. We are capable of dealing with the little he has provided which takes us out of our captivity.

 

When Yeshua referred to the three days, He saw the temple in front of him and the people trusting in money behind him. His view at that moment was that we should not put our trust in silver and gold but in He who dwells inside of us. Yeshua is our Nehemiah, our provider in the midst of every area of need in ou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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