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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칼럼 "부름받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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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이스라엘이 부르는 나라, 이스라엘로 달려가는 나라하나님이 부르신 나라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이스라엘의 하나님)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이사야 55:5)


위의 이사야 555절 말씀은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던 한 나라를 이스라엘이 부른다고 하며 또한 이스라엘을알지 못하던 한 나라가 이스라엘로 달려올 것이라고 하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1. 이스라엘은 왜 어떤 한 나라를 부르게 되는가?

이사야 551절부터의 내용은 이스라엘이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천 년 동안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나가기를 거절하고 또한 나아가는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스라엘 안에 믿는 유대인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는 동족 유대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해주기를 원하는 한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는 나라들은 어떤 나라들일까?

유럽 국가들은 유대인들이 많이 살았던 지역이기 때문에 유럽 국가들은 아닐 것이 분명합니다.

중동 지방 아랍 국가들도 해당이 안 되고 구 소련 연방 국가들도 해당이 안 될 것입니다. 미국과 중남미 국가들도아닙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일본과 중국 또는 인도도 아닙니다.이스라엘이 모르는 국가들이 있다면 동남아시아 국가들? 아프리카 작은 국가들?정도일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이스라엘보다 3개월 뒤에 생긴 독립국가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스라엘이 그동안 알지 못하던 나라들 가운데 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3. 이스라엘은 왜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르는가?

이스라엘이알고 있는 나라들의 대부분은 반유대주의로 유대인들을 추방하거나 가혹하게 박해를 했었기 때문에 그들이 다가와 바른 길을 가르치려고 해도 유대인들은 받아들이기를 거부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잘 알고 있는 나라 사람들을 부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4. 한국은 이스라엘을 알지 못하던 나라들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는 A.D. 1880년대 복음이 전해졌지만 성경 안에서 이스라엘은 알았어도 이스라엘국가가 없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알지 못했습니다.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국가로 다시 태어난 이후에 알게된 것입니다. 지난 1900여 년 동안 한국은 이스라엘을 알지 못했습니다.아직도 한국 교회의 대부분은 이스라엘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5. 한국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달려갈 수 있는 나라입니다.

1880년대에 한국에 복음이 전해진 이후 지난 100여 년 동안 기독교가 크게 부흥하였습니다.전 세계에서 그러한 예를 찾아볼 수 없는 큰 부흥을 이룬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3만 명이 넘는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인구 비례로 볼 때는 어떤 나라보다도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국가가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알게 된 역사는 짧을지라도 이미 이스라엘로 달려가신분들이 있습니다. 한국인의 빨리 빨리 정신은 한국인이 다녀온 곳이면 어디든지 다 알려져 있습니다. 


6. 그렇다고 한국은 왜 이스라엘로 달려가는가?

이스라엘을 몰랐을 때는 신앙 생활의 관심 밖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알게 되었을 때 우리 주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시려면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그 땅으로 다시 돌아가야 되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고환영할 때 예수님이 그 땅으로 다시 오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기위해 그 땅으로 달려가게 됩니다.

여호와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때문에 달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7. 그러면 이스라엘은 언제 부르고 부름받은 나라는 언제 달려가는가?

지난 2천 년 동안은 이스라엘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2020년이면 모든 부족이 자기 언어로 성경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었다는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서는 땅끝까지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다시 고토로 돌아오고 예루살렘을 회복하며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하고 찬양드리는 숫자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있다고많은 분들이 외치고 있습니다. 믿는 유대인들이나 믿지 않는 정통 유대인들이 동일하게 메시아가 곧 오신다고확신에 차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이사야 555절 말씀을 이루어 가는 때가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8. 한국은 이스라엘로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오늘날 한국 교회는 달려갈 수 있도록 연단을 받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남쪽으로기울어진 핵 가마와 그리고 이 땅 위에 드리워지고 있는 먹구름은 교회를 깨우시고 연단시키시는 주님의 역사입니다. 주님 말씀하신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깨달으면 교회는 깨어나게 되고 연단을 받은 한국 교회는 기도하며 달려갈 것입니다.

소위 이 시대에 생겨난 한류는 전 세계를 휩쓸고 이제는 이스라엘까지 이르렀습니다. 열광하는 사람들이있으며 길거리에서 한국어로 인사하는 유대인 소년 소녀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달려갈 길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직항으로 인천에서 텔아비브로 날아갈 수 있지만 많은 사람이가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북쪽에서 중국으로, 중국에서 중앙아시아와 중동을 거쳐 예루살렘에 이르도록 철도가 놓이고 있습니다.한국 어디서나 출발하여 기차로 많은 분들이 예루살렘으로 달려갈 길이 닦이고 있습니다.


9. 달려가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난 2천 년 동안 고통 가운데 지나온 그 백성들을 위로해야 합니다.교회가 저지른 잘못을 회개하며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2천 년 전 나무에 달리신예슈아가 메시아이신 것을 전하며 메시아가 곧 다시 오시고 이스라엘을 영광스럽게 하신다고 마을마다 골목마다 다니며 분명하게 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히브리어로 코레야는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는 단어입니다. 한국이 오랫동안 코레아(Corea)로 불려온 것은 이스라엘로 달려가도록 주님께서 일찍부터 부르신 나라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스라엘로 달려가도록 부름받은 이 나라는 분명 주님의 크신 축복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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