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경공부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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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IBS 34기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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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머나먼 나라였던 이스라엘을 내 이웃으로 맺어,

 주님께서 주신 새 계명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하신 말씀을 순종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저를 온누리에 보내 주시고,이스라엘을 알게 하시고 IBS를 통해 기도의동역자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 하면 성경속의 나라고 예수님의 나라고 그래서 그냥 생각만 하면 부러웠던 나라였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성경의 말씀대로 더하거나 빠지는 것하나 없이 예언과 성취가 지금 이시간에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충격적이였습니다.

 성지순례로 이스라엘을 다녀왔던 지인들의 얘기를 들어도 디아스포라가 되어 1900년동안의 뼈를 깍는 아픔을 아는 이는 없었고 역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기에 소산들이 아름답고 크고 탐스러웠다는 외형적인 얘기만 들었을 뿐 이였습니다.

 매스컴을 통해서 여군이 참전하는 모습과 한국사람은 전쟁이 나면 이민가고 이스라엘인들은 전쟁나면 타국에서 돌아온다는 나라사랑과 유태인의 경제력이 미국경제를 자지우지한다는

, 그런정도....였는데

 하지만 그들의 불순종으로 인해 성경말씀대로 하나님의 저주가 시작되었고 그들이 선민의식으로 인해 이방인들에게 교만하고 무시하고 선포에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심지어 선지자들을 박해함으로 거룩하고 경이로운 말씀들이 이방인에게까지 선포되어 이방인에게 까지 구원의 길이 열였다는 것은 이방인인 우리로썬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큰 기쁨입니다

 그냥 생각없이 성경을 읽어야 하니까 읽고 기도하라니까 기도하고 값없이 주시는 은혜도 모르고 등 따습고 배부르게 믿었던 하나님.

 말씀 구절구절이 그렇게 의미심장하고 역사 속에 묻어두는 이스라엘의 역사서가 아니라 넝쿨째 굴어온 복이라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깨달아 너무 기뻤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나 영상을 볼 때마다 손이 불근불근,가슴이 콩닥콩닥. 두눈은 뜨거워지는 이 현상은 무엇이지?

 바룩하바 바쉠 아도나이 할렐루야를 집에 와서 동영상을 통해 듣고 또 들으니 예수님께서 계시는 그 당시의 이스라엘에 있다는 착각이 들고 그래서 또 감사하고...

아버지.

 그랬군요. 우리 죄를 사하려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대속물로 삼으셨던 것처럼

개에 비유하셨던 우리 이방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유대인을 대속물로 삼으셨군요.

결국엔 하나님께서 아담 한분을 창조 하셨던 것처럼 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로 만드셔서

주님 재림잔치에 초대하셔서 기쁨을 나누며 새천년을 맞이해 영원히 아름다운 곳에서 함께 하시려는 하나님의 한없는 그 사랑이셨군요.

~ 주를 향한 사랑이 순종이라면 주의 나라위해 최선을 다해 순종하겠사오니 써주소서.

 

KIBI 여러분께 감사하고 알리야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온누리 이스라엘 선교학교 팀원님들.

찬양으로 은혜의 길을 열어주시는 찬양팀원님들. 마동숙조장님 감사합니다.

무지한 저를 일깨워 주시고 기도거리를 만들어주셔서 모두 다 감사합니다.

예수아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제출자 : 양재 IBS 34기 유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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