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경공부 소감문



각 IBS스쿨 수료시에 소감문과 독후감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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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기 IBS를 마치면서 ~ 3년 6개월 전 늦은 나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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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전 늦은 나이에 하나님을 영접한 나는 금년 봄학기부터 우리 순의 순장의 소임 을 맞고 있다. 순은 작은 모임이지만 교회에서도 순의 중요성 강조하고 또한 순장으로서 리더슆를 강조해 순장 직분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소명이라 생각하고 역활을 다하려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의 짧은 믿음의 기간으로 항상 지식의 부족함을 느꼈던 나로서는 언제나 하나님에 대한 말씀의 지식 과 영적 충만함을 갈구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리 순의 전 순모이신 집사님이 IBS 교육을 권유해 주셨다. IBS는 이스라엘의 회복에 관한 것이고 어렵지만 관한 성경의 키라고 소개받았다.

사실 내가 이스라엘에 대해서 아는 건 ‘2차 대전시 히틀러에 의해 600만의 인명이 죽었다는 것과 2차 대전 후 새로 세운 이스라엘이 아랍연합과 충돌해 분쟁을 벌렸고 그중에 4차례 큰 충돌이 큰 전쟁으로 번지며 작은 신생국가인 이스라엘이 강한 국민성으로 수십 배의 아랍세력을 물리쳤다하는 정도였다. 그리고 이스라엘민족은 대단히 똑똑하며 특히 상업적인 면에서는

인색할 정도로 철저하며 때론 무자비하기도 하다라는 정도였다.

 

IBS 교육을 받으며 하나님이 아브라함(이스라엘 민족) 과 맺으신 약속을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 지와 그들이 기업무를 자로 오시는 예수님을 거부함으로 그들을 그들의 땅에서 세상으로 흩으시어 세상 끝까지 모든 인류에게 복음을 전달하시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의 양으로 쓰셨다는 사실 알게 되었다. 그 후 그들이 세상에서 2000년간 박해를 받았지만 땅끝까지 복음이 전달이 완성되면 그때 그 땅으로 그들을 불러 모으시고 이스라엘 왕으로 다시 오시어 친자녀이신 이스라엘민족을 사랑으로 회복시키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실현하신다것도

재확인 하였다.

 

이스라엘민족은 주후 70년 로마의 침략으로 이방나라로 흩어졌슴과 디아스포라된 민족이 여러 이방나라를 떠돌며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았고 십자군 전쟁 때는 예루살렘에 남은 이스라엘 민족은 멸족되어 버렸슴과 그 후로도 이방나라에서 그들에 대한 탄앞은 계속됬다. 2차 대전 때 이스라엘 민족을 말살하는 홀로고스트 사건이 이미 몇 백년 전 루터주장에 의한 근거에 연류 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러나 이것들은 단순히 이방민족의 민족차별에서 나온 것이 아닌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의 한부분이라는 것이 더욱 경이로 왔다. 그들은 그런 환경속에서도 그들은 민족의 정체성를 잃지 않고 그들의 피와 전통과 관습을 지켜 왔다. 그들은 언젠가 하나님이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실 것임을 신념으로 가지고 있었던 것 던 것이다.

 

이번 한번의 교육받음으로 그들의 역사와 그들의 고난을 이해 하기는 어렵다. 더욱이 이것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는 더욱이 어렵다. 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이스라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스라엘민족은 단순히 몇 차례 중동전쟁을 스리로 이끈 단결력이 있고 똑똑한 민족이라는 시야가 아닌 하나님의 친자녀 자격회복이라는 종교적 관점에서 그들을 새로 보게 되었다.

 

67기 교육생 현 선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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