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경공부 소감문



각 IBS스쿨 수료시에 소감문과 독후감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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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IBS를 수료하고 올해 샬롬 예루살렘을 가기 전에 처음 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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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67기 토요반 2조 김은선

 

2년 전 IBS를 수료하고 올해 샬롬 예루살렘을 가기 전에 처음받았던 말씀을 통한 은혜를 다시 기억하고자 두 번째 교육을 신청 하였습니다

다시 보는 말씀과 강의와 영상은 처음 배울 때와는 다른 감동과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이전에 잘 보이지 않았던 말씀들이 처음 본 것처럼.. 밭에 감추인 보화를 이제야 찾은 것처럼

말씀이 살아 움직여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지난 후원의 밤에 오미희 권사님께서여러분 IBS도 또 하세요 계속 공부하세요라고

하신 말씀을 들으면서 올해 들어 스스로 선택한 일중에 잘한일이었구나 격려 되었습니다.

그래서 2년 뒤인 2020년에 세 번째 IBS를 할까 생각이 되고 그 때에는 더 큰지혜와 말씀으로

채워주시리라는 기대도 해 봅니다.

 

헌신적으로 섬겨 주신 조장님과 코리더님 모든 스텝들의 수고에감사드립니다.

귀한 자리에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문을 올려 드리며소감을 대신하려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처음 오시기 전 그 옛날에 태어나지 않은 것을감사드립니다

아마 저는 그 때의 유대인이었으면 하나님께 택함 받은 백성으로서축복만 생각하고 의무에

대해 불성실함과 불순종으로 성경에 기록된 많은 재앙과 고난을당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때의 이방인으로 태어났다면 유대인에게는 개와 같은존재로서 구원자를 모르고

택함과 구원의 소외된 영혼으로서 영원한 죽음의 형벌이 저의몫이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이 되어 유대인으로 오셨을 때 태어나지않은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마 저는 미련하여 그 때의 유대인이었으면 자신들의 왕으로오신 예수님을 몰라보고 배척하며

조롱하며 그의 생명을 달라고 외치는 군중 속에 포함되어 있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 분의 제자가 되었다면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헌신에중심을 두지 않고, 많은 능력과 기적을 행하는 예수님에게 드린 시간과 노력을 투자로 계산하며 그 분의왕국에서 어떤 서열에 있을 것인가에 골몰하여 다투고 시기하는 자로 곁에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시 세상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마 제국의 군인으로태어났다면 자신들을 만드신

창조주를 가장 비천한 자리에서 모욕하고 채찍으로 찢고 잔인하게십자가에 못 박고도 아무 가책을 느끼지 않는 참혹한 죄 가운데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지난 역사의 시간 속에서 태어나지 않은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마 저는 그 때의 유대인이었으면 시온으로부터 나온 구원을이방에 이루시기 위한

고난과 박해의 모진 세월을 겪는 동안 그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하나님을 부인하며 택함 받은

백성으로서 정체성을 숨기며 수치심 속에서 살았을 것입니다.

또한 당시에 유대인들과 접점이 가까운 이방인으로 태어났다면그들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게 하는 열방을 향한 축복의 비밀을 모른 채이스라엘의 역사를 곡해하여

교회의 지도자들의 잘못된 가르침을 따라 예수님을 죽인 민족으로서받는 당연한 저주라고

여기며 손가락질하는 오만한 자의 편에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회복의 시대임에도 이스라엘은 여전히 세상으로부터 오해와주변국으로부터 고립과 테러의

위협을 받고 있고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 까지 그들의메시아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아직도 눈이 가리워져 있는 것을 보며,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저는 택하신 시온임은 부럽지만

그들로 태어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는 부끄러운 안도의마음과 얄팍한 감사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무 자격 없는 보잘 것 없는 죄인인 내가 어떤 대가도 값도치르지 않고 받은 구원과 은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 이스라엘을 보게 하시고 구원이 참으로유대인에게서 시작되었던 것을

깨닫는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신비 속에베풀어 주신 구원의 은혜 앞에

겸비한 마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었고

이스라엘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요함이 되었다면

과연 이스라엘의 충만함은 열방에 어떤 충만과 생명으로 나타나게될지 다시 오실 예수님을 뵈옵고자 하는 열망 안에서 새롭게 기대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와 열방의 구원을 완성하시기 위해 이스라엘의회복과 부흥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슬람의 견고한 진을 뚫고 이스라엘까지 복음이 전진하기 위해 오히려 이스라엘로부터 흘러 나오는 생기와 생수가 필요함을깨닫게 하셔서 왜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하고 그 백성에게 사랑을 가지고 가서 위로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도원에 나중 온 품꾼으로서 한 시간 밖에 일하지 아니하였지만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그들과 함께 동일한 삯을 받게 하신 은총 앞에 끝까지 겸손하게 주인을 섬길 수 있도록 소망하며 기도할 수 있는 자비를베풀어 주심을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단 하나의 아들의 생명을 저를 위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의 왕이 되시기 위해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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