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만석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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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2014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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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키비 회원에게:

 

2014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주님 다시 오실 날이 1년 더 가까워졌습니다.

할렐루야!

한 해 동안 키비 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늘 충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주님은 이사야 66 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를 향하여 '예루살렘으로 더불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하십니다.

 

예루살렘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도시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택하시고 다윗 왕이 세우도록 하신 유일한 도시입니다.

솔로몬 왕이 건축한 하나님의 집 곧 성전이 있던 도시가 예루살렘입니다.

하나님이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시는 도시가 예루살렘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주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시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신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예루살렘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이 임하시고 역사적으로 최초의 교회가 탄생한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제자들은 성령을 받고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땅 끝을 향해 복음을 전하려 달려 나갔습니다.

 

A.D.70년 로마 군에 의해 도성은 무너지고 성전은 불탔으며 이방인들의 발에 밟혀왔습니다.

A.D 1967 6, 1900 여 년 만에 다시 이스라엘의 통치하에 들어오고 회복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다시 이스라엘의 수도가 되고 중동과 열방에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돌아온 백성들 중에 '바룩하바 베쉠 아도나이' 찬양의 소리가 예루살렘에서 날로 높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 천하 만민이 보시는 중에 공중에서 구름 타고 내려 오시는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나라들이 모이게 하고 유황불로 멸하실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마귀를 사슬로 묶어 무저갱에 던지고 천 년 동안 영광 중에 왕 노릇 하실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이스라엘과 열방을, 유대인의 왕, 만 왕의 왕으로, 영원히 다스리실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그리고 그 때에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입니다.

예루살렘에는 평화가 강물처럼 넘치고 뭇 나라의 부귀영화가 시냇물처럼 흘러 들어올 것입니다.

열방에서 여호와께 경배 드리며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게 되는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예루살렘은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서고 모든 민족이 모여드는 도성이 될 것입니다.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이렇게 명령하십니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도 그 성읍으로 더불어 기뻐하며 즐거워하라고 하시며 황폐하던 예루살렘을 보고 슬퍼하던 자들도 성읍으로 더불어 모두 크게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그동안 예루살렘에 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분쟁의 중심에 서있는 도시 정도로 생각했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올 새 예루살렘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에 대해 그동안 잘 못 생각했던 일들을 회개해야겠습니다.

 

주님의 명령에 따라 2014년은 예루살렘으로 더불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해가 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예루살렘을 잘 알기 위해 역사와 지리 문화 전통에 대해 과거 현재 미래를 공부하며 가르쳐야겠습니다.

전시회도 열고 음악회도 열고 예루살렘 거민 중에 어려운 분들을 위한 긍휼사역도 준비해야겠습니다.

초막절에 예루살렘을 방문하고 주님이 지금 일으키고 계시는 일들을 현장에서 보기를 원합니다.

 

열방에 흩어진 유대인들이 유월절을 지키며 마지막 외치던 말씀이 '내년에는 예루살렘에서' 였습니다.

이방에 포로로 잡혀가서도 기도 드릴 때에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 드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도 기도 드릴 때 의도적으로 예루살렘이 있는 곳을 바라보고 기도 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루살렘을 기뻐하며 사랑하는 자를 형통케 하시는 주님의 축복이 2014년에 충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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